2009년 07월 20일
박근혜의 역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9/2009071900436.html
-쩝, 살다가 조선일보링크가 이번이 두번째 인가?-
현 정권이 언론장악에 실패할 경우 남은 기간은 그야말로 '식물 정부' 그래서 한나라당내의 친MB 계열은 목숨걸고 미디어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 위험도가 굉장히 높은 도박이지만 이걸 안하면 답이 업ㅂ는 상황이랄까.
근데 친박계열에선 미디어법이 통과되더라도 재미볼 건덕지가 없다. 친MB파에게는 목숨과도 같지만. 사실 미디어법이 지금의 MB한테 좋은거지 한나라당에서 나올 다음 대선주자에겐 지지율 까먹는 거 밖에안되는데...
박근혜 입장에서 미디어법은 통과되도 별 쓸데도 없고 오히려 손해만 끼치는 존재. 근데 그간 조용했던건 이걸 반대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거였는데 이재오의 복귀, 친박 흔들기 등으로 압박을 받던 입장에서 자신의 포스를 내보일 필요가 있는 박근혜의 입장과 당의 입장과는 어긋나더라도 국민이 원치 않고 대화와 타협이란 전제를 만족하는 점 에서 명분을 만족하고 게다가 보수이긴하지만 MB와는 차별화 되는 노선까지 광고할 수 있으니 실리까지 챙기는 셈이다.
오오 이거슨 인자기급의 위치선정능력
이 한수로 박근혜는 손안대고 코풀고 꽤 재미좀 볼듯 하다.
PS:친MB계에게 남은 카드는 하나지 싶다. 박근혜를 무시하고 강행돌파, 여기서 박근혜한테 밀리면 뒤가 없거등요
-쩝, 살다가 조선일보링크가 이번이 두번째 인가?-
현 정권이 언론장악에 실패할 경우 남은 기간은 그야말로 '식물 정부' 그래서 한나라당내의 친MB 계열은 목숨걸고 미디어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 위험도가 굉장히 높은 도박이지만 이걸 안하면 답이 업ㅂ는 상황이랄까.
근데 친박계열에선 미디어법이 통과되더라도 재미볼 건덕지가 없다. 친MB파에게는 목숨과도 같지만. 사실 미디어법이 지금의 MB한테 좋은거지 한나라당에서 나올 다음 대선주자에겐 지지율 까먹는 거 밖에안되는데...
박근혜 입장에서 미디어법은 통과되도 별 쓸데도 없고 오히려 손해만 끼치는 존재. 근데 그간 조용했던건 이걸 반대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거였는데 이재오의 복귀, 친박 흔들기 등으로 압박을 받던 입장에서 자신의 포스를 내보일 필요가 있는 박근혜의 입장과 당의 입장과는 어긋나더라도 국민이 원치 않고 대화와 타협이란 전제를 만족하는 점 에서 명분을 만족하고 게다가 보수이긴하지만 MB와는 차별화 되는 노선까지 광고할 수 있으니 실리까지 챙기는 셈이다.
오오 이거슨 인자기급의 위치선정능력
이 한수로 박근혜는 손안대고 코풀고 꽤 재미좀 볼듯 하다.
PS:친MB계에게 남은 카드는 하나지 싶다. 박근혜를 무시하고 강행돌파, 여기서 박근혜한테 밀리면 뒤가 없거등요
# by | 2009/07/20 12:38 | War Cry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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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는 박근혜를 정신 빠짝 차리고 예의주시해야 만 ..
어제 막장의 끝을 보여줬던 딴나라당의 미디어법을 비롯한 언론악법의 향한 무한 무개념 퍼포먼스는 개인적으로 자아도취와 집단 최면에서 오는 일종의 패닉상태에 빠진 딴나라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줬다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그들은 왜 그렇게 언론악법에 목을 메고 있는가에 있어 우리의 짐작(국민을 위한이 아닌 조중동과 기득권을 위한 정당)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시켜 주는 막장 쌩 지랄 쑈 였다. 그리고, 이제 이 쌩지랄쇼에 대한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