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아누 리브스의 폭풍간지도 좋고 특수효과도 좋고 제니퍼 코넬리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 시나리오가 병맛
뭔가 그럴듯하게 위기가 전개되어 가는것 같다가 애매하게 해결나고... 왠지 지구를 떠나던 클라투가 다시 돌아와 인류를 멸망시킬것 같은, 뭔가 소변누러 갔다가 대변을 본듯한 기분이 자꾸 들었음이다. 뭔가 더 이야기 하고 싶으나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시간과 돈이 남아돌아 주체하지 못하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되겠다.
PS1:왠만하면 걍 1951년 판 원작을 보시길
PS2:인공지능을 박살내고 인류를 구원한 네오에 이어 천사,악마와도 맞장뜨는 콘스탄틴에 이젠 인류멸망... ㅎㄷㄷ 다음에는 뭐 우주정복자로 출연할려나?
태그 : 지구가멈추는날, 윌스미스아들래미좀집에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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