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 영상물(영화,TV)

작전성공을 위해 종횡무진하는 특수부대원, 불타는 전우애 등 우려내고 우려내서 이제는 뼈가 녹아버렸을법한 소재를 버무려서 만든 영화고 그런만큼 뒤가 뻔히 예상되는 영화다. 스토리 라인은 딱히 특별할게 없고 액션장면은 죄다 때리고 부시는 시원시원하고 과장된액션보다는 다큐멘터리쪽에 가깝다. 거기다가 음악선정은 왜그리 촌스럽고 그놈의 슬로우 모션은 왜그리 남발을 하는지... 

굳이 영화로 만들거 없이 전투 장면만 따로 찍고 

특수부대원들 코멘트 넣어서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에서 특집으로 방영하든가 

아니면 '밴드 오브 브라더스'처럼 드라마로 만드는게 더 나았을듯